원문: Manchester United Transfer News: £58m Thomas Muller Bid Readied, Latest Rumours

 

Sport1.de의 Rafael Hernandez는 루이스 반 할 감독이 전력 보강을 위해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것이라 이야기 했다고 보도했다. 골 닷컴에 의하면, 훈련장에서 뮐러가 한 사과로 보아, FC 바이에른의 코치 펩 과르디올라는 명백하게 토마스 뮐러와 멀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뮐러 본인은 최근 그를 둘러싼 이적 정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차분히 답한 바 있다.

 

"이적 제의가 오면 기자 여러분은 자동으로 이를 다루게 될 것입니다. 다른 빅 클럽으로부터의 제의는 문명히 영광스러운 일이고 현재의 활약이 좋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바이에른에서 행복하고, 2019년까지 계약을 이행할 것입니다. 정황들은 무시하는 것이 나을 것 입니다."

 

뮐러의 표현에서 재미있는 점은, 뮐러는 "또 다른 빅클럽"으로부터의 제의에 응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그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흥미가 급속도로 달구어지고 있다.

 

분데스리가 전문가 Raphael Honigstein에 따르면,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에 이적 제의를 한 것은 뮐러를 위한 연막일 수도 있다고 한다.

 

터무니 없는 루머들도 나돌고 있는데, 빌트 지는 바이에른이 뮐러와 아르옌 로벤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앙헬 디 마리아와 바꾸는 스왑딜을 제시하려 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인디펜던트 지의 Tom Sheen은 후일 이러한 루머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비롯된 헛소문임을 확인했다.

 

뮐러는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경색된 관계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간 바이에른에 강렬한 족적을 남겼다. 작년, 뮐러는 분데스리가에서 38경기 20골, 13도움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는 첼시로 떠난 라다멜 팔카오 카드가 실패하고 로빈 반 페르시가 터키로의 이적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웨인 루니와 공격진을 구성할 월드 클래스 공격수를 갈망하고 있다.

 

바이에른에서 반 할 사단에 있었던 토마스 뮐러는 그에 대해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불화로 예전의 은사를 다시 찾는 선택권에 흔들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시즌이 어느 정도 지난 상황에서, EPL 우승권을 노린다면 이적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작년 반할 감독의 팀은 슬로우스타터의 모습을 보이며 10 경기 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또 반 할 감독은 우승의 영광에 대한 야심이 있다면 같은 절차를 밟아서는 안 된다.

 

토마스 뮐러는 에드 우드워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CEO)와 보드진의 의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징표가 될 것이며, 이적이 성사된다면, 전 세계 팬들의 열정에 불을 지필 확실한 한 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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